학생때 1q84 도서관서 재밌게 읽었는데
이제 성인이라 다시 보고싶어서 헌책방에서 사려고 함
근데 막상 사면 한 번 보고 안볼 것 같기도 하고
볼 책도 많고 그래서 고민이넴
그냥 시청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끝낼까
추신) 기사단장 죽이기 재밌음?? 교보문고에서 비하인드스토리 작은 책자 있는거 가져왔는데 그림 멋있더라
이제 성인이라 다시 보고싶어서 헌책방에서 사려고 함
근데 막상 사면 한 번 보고 안볼 것 같기도 하고
볼 책도 많고 그래서 고민이넴
그냥 시청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끝낼까
추신) 기사단장 죽이기 재밌음?? 교보문고에서 비하인드스토리 작은 책자 있는거 가져왔는데 그림 멋있더라
- 츠무기다이스킷
사서 친구 빌려준뒤 굳이 받기도 귀찮아서 내버려둠...ㅇㅇ
학창 시절 잼나게 읽은 텍본 이영도 소설들 다 전자책으로 다시 구매한 경험은 이쓰요. 다시봐도 잼남 ㅎㅎ
네빌 슈트 <해변에서>는 수 십 년 전 세로쓰기로 나온 <그날이 오면>으로 출간된 번역본이 도서관에만 있어서 빌려서 봤다가, 나중에 황금가지에서 완역본이 나와서 사서 봤습니다
빌릴 건 빌리기만 하고, 살 건 사기만 함..
응 난 많음 소장하그ㅡ시퍼서
그 재미없는 1q84를 재밌게 읽었다면 모든 소설이 다 재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