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읽었던건데

프랑스였나 이탈리아 소설이었을거야

도입부가

'옛날에 마리아라는 창녀가 있었다' 였고

그 뒤에 2,3줄정도 왜 창녀이름이 마리아인지 변명 살짝 한거같은데

내용은 ㄹㅇ 창녀짓 하는건데.

창녀짓 하다가 이상한 손님을 받음

bdsm쪽 플레이를 하는데

처음엔 마리아가 아프다고 하다가 나중엔 봉사의 기쁨을 깨닫고

그의 사상에 동화되는데 그는 바로 다른사람들을 계도?계몽? 하기 위해 떠남

그이후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는 사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