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존나 싫어함 어거지로 뒤끝 남기려고 발악하는 느낌? 깔끔한 결말로도 오래 기억이 남고 여운이 생기게 할수 있는데 열린결말은 그냥 작가가 마지막을 못정했을때 쓰는 최후의 수단같음
그럴수도있네요...
으 별로
열린결말은 두가지 경우중에 하나. 1 스티븐킹처럼 즉흥적으로 이야기를 지어내는 스타일이라 지가 봐도 지가 제시한 떡밥에 대한 답을 못찾은거. 2 결말은 낼수있는데 너무 평범한 결말밖에 안떠올라서 대충 문학적으로 뛰어난 결말인척 연기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