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존나 싫어함

어거지로 뒤끝 남기려고 발악하는 느낌?

깔끔한 결말로도 오래 기억이 남고 여운이 생기게 할수 있는데

열린결말은 그냥 작가가 마지막을 못정했을때 쓰는 최후의 수단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