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의 권능을 믿는 샤탐이라는 기자가 며칠 묵을 방을 구하는데 그 방에는 시체가 쓴 자서전이라는 기괴한 자서전이 있고 그 자서전의 주인공은 시력이 8.5여서 사물의 55%밖에 못 보는데 갑자기 나와 not-나의 경계를 뒤집으면서 철학적 요설을 지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