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짤에 움짤 대거 추가해서 저항해본다책 이야기 : 동독 문학과 알제리 문학이 저평가되었다고 주장하며 안나 제거스와 카텝 야신의 이름을 들먹이면 제법 효과가 좋습니다. 작품을 읽기도 힘들지만 못 봤어도 상관 없습니다. <통과 비자>가 인상적이라고 하십시오. 혹시나 <넷즈마>에 대해 번역본도 안 나온 걸 어떻게 읽었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별 미1친 놈 다 보겠네 생각하고 대화를 피하십시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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