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좌편향적인 내용이 많다는 평가가 인터넷 상에서 많습니다.
저는 중립적인 지식만을 얻기 위해 이 책을 구매했는데, 일단 끝까지 읽는게 나을까요?
그런거 신경쓰이면 정치 파트만 건너뛰면 될듯합니다. 전 갠적으로 도움 많이됐다 생각하는 책인지라
감사합니다.
애초에 병역독서로 지정된 책(군대에서 공짜로 나눠주는 책)임. 논란이 큰 책이면 지정되지 않았겠죠?
병역도서는 언제적 말인지 모르겠네. 채사장 정치논리는 운동권 시절 수준에서 크게 안 벗어남
좌편향 논란이 생길만한 부분만 한귀로 흘리고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해요. 전체적으로 보면 설명을 쉽게 잘한 책이니...
그런거 신경쓰이면 정치 파트만 건너뛰면 될듯합니다. 전 갠적으로 도움 많이됐다 생각하는 책인지라
감사합니다.
애초에 병역독서로 지정된 책(군대에서 공짜로 나눠주는 책)임. 논란이 큰 책이면 지정되지 않았겠죠?
병역도서는 언제적 말인지 모르겠네. 채사장 정치논리는 운동권 시절 수준에서 크게 안 벗어남
좌편향 논란이 생길만한 부분만 한귀로 흘리고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해요. 전체적으로 보면 설명을 쉽게 잘한 책이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