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 읽어볼까 해서 추천 번역도 알아볼 겸 독갤 지난글 검색해봤는데너무 좋아서 찍 싸버렸다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개씹핵노잼이라 초반에 하차 낙하산 펼쳤다는 사람들도 많네ㅎㄷㄷ아 이러면 또 불나방짓을 안할 수가 없는데...
나는 산 좋아하고 자연인 생활에 동경을 품고 있어서 재밌게 읽었음. 아마 그 차이인듯...?
오... 함 읽어봐야겠다. 알라딘 미리보기로 좀 읽어봤는데 괜찮은 거 같음
멜빌은 비슷한 처지지만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던데.
멜빌이야 큰 고래 사냥 쪽이고 ㅎㅎ
생각이 건강하고 튼튼함. 한 군데씩 병들어 있는 현대인이 보면 뭥미 싶을 수 있음
내가 친구들 꼬드겨서 만든 독서모임 파괴시킨 책 ㅋㅋㅋ 그 책 이후에 바로 해체됐는데 정서에 안 맞으면 이만큼 노잼도 없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