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만화보는 독자들이랑 영웅물을 좋아하는 키덜트들도 어느정도 스토리와 서사를 중시하게됨
청춘이기에 소년만화적인감성과 열혈만화적이면 입체적인 서사를 지닌 인물들도 세부화되었고 잘만들어야 환호하기시작함
아니 아새끼들 보는거에 그딴걸 따지는새끼들이 문제아닐까하는데에 어쩔수없음
성인키덜트들도 보는 눈이 있으니 우리가 흔히 아는 청춘 으샤으샤! 이런것을 얘네도 참고할수밖에없는거임
그러니 문학 청춘소설들은 여기서 탈피해서 청춘의 어두움을 부각시키는거지
그런거 좆까고 우리 헨리제임스 읽지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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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밝지않은현실에 긍정적이게 으쌰으쌰하는것은 만화정도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