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은 사피엔스만 읽었는데 너무 인상 깊어서 더 알아보고 싶어졌어요. 호모 데우스랑 총균쇠 살 거고 또 좋은 책 있나요?
미디어 부분에서는 매체가 대중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위주로 다루는 책을 추천해주세요. 그냥 미디어 관련 책 추천도 환영입니다
댓글 6
인류학 분야가 워낙 다양해서... 대학에서 교양교재 혹은 1학년 인류학 개론에서 많이 쓰는 책은,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과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가 있습니다. <사피엔스>랑 비슷한 종류의 책은 저자가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 자레드(혹은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유명 저서가 있습니다. <총균쇠>, <제3의 침팬지>, <문명의 붕괴>. <어제까지의 세계>가 있습니다. <총균쇠>가 제일 유명하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어제까지의 세계>를 제일 좋아합니다.
익명(152.99)2017-08-08 13:07:00
호모 데우스는 사지 마라. 외국 애들 평 보면 사피엔스 재탕이라고 졸라 깐다. 그리고 여기도 사피엔스 재탕이라서 비난하는 글이 여러 번 올라왔음.
인류학 분야가 워낙 다양해서... 대학에서 교양교재 혹은 1학년 인류학 개론에서 많이 쓰는 책은,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과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가 있습니다. <사피엔스>랑 비슷한 종류의 책은 저자가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 자레드(혹은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유명 저서가 있습니다. <총균쇠>, <제3의 침팬지>, <문명의 붕괴>. <어제까지의 세계>가 있습니다. <총균쇠>가 제일 유명하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어제까지의 세계>를 제일 좋아합니다.
호모 데우스는 사지 마라. 외국 애들 평 보면 사피엔스 재탕이라고 졸라 깐다. 그리고 여기도 사피엔스 재탕이라서 비난하는 글이 여러 번 올라왔음.
인류학 책 '터칭' 읽어봐
빌렘 플루서 - 피상성 예찬
인류학 범주에 들어가기는 좀 애매한데 찰스 다윈 해설서들도 좋아 ㅎㅎ
추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