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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이라 금방 읽은 듯. 부담도 없었고.

나치에게 박해당했던 유태인의 이야기였는데, 역사서 같은 느낌이 아니라 유태인 한명의 인생에 집중되어 있어서 좋았어.

읽으면서 유튜브랑 인터넷에서 관련된 것도 많이 찾아봤는데, 정말 끔찍했었음. 특히 독재자?라는 영화의 한장면에서 가스실 장면이나 총살장면은,,, 그 영상 끝까지 못봤다. 

딴 얘기지만 이 책 읽으면서, 나도 한국인인지라 일제강점기를 생각을 안할수 없었는데, 괜히 어그로 꼬일꺼 같으니 생략하겠음.

암튼 평소에 궁금했던 2차 세계전쟁이었는데, 겉핥기지만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좋았음. 아직 안읽어본 독붕이들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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