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작문 기본기도 없다 하면 도움됨. 물론 꼭 그 틀에 맞춰서 써야 되는 건 아니지만, 어느 분야든 정석을 알고 다르게 쓰는 거랑 모르고 다르게 쓰는 거랑은 차이가 크자너.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20-07-27 00:28
답글
아 정작 추천을 빼먹었네. 솔직히 나는 글 쓰는 태도에 관한 작법서는 거기서 거기라서 큰 도움 안 된다고 생각함.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가 실용적이라 추천함.(저번 달에 이만교 세 번째 작법서 나왔던데 그건 안 봐서 어떤지 모르겠음.) 유명하다면 유명한 책 중에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같은 책은 독갤에 요약글 있는데 그거 봐도 괜찮을 듯. 번역체나 비문 잡는 데는 <우리 글 바로 쓰기>, <글쓰기 비결 꼬리물기에 있다> 같은 매우 엄격한 책이 도움될 수 있음. 그렇게 빡빡한 기준 다 맞춰가며 쓰란 게 아니고, 위에 말했듯이 알고 그러는 거랑 모르고 그러는 거랑 다르니까.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20-07-27 00:39
답글
서사 구조 다루는 책 중에는 밑 댓글이 추천한 <STORY> 아주 좋음.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20-07-27 00:40
어느책을 보든 다독 다작 다상량 세가지 이야기 할텐데... 좀더 실전적으로 알고 싶으면 시나리오 어떻게 쓸것인가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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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읽어볼게 한번읽어보면 알게되겠지 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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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 대한 띵작가의 시각을 알고 싶다면 밀란 쿤데라의 소설의 기술 어떨까??
자기가 작문 기본기도 없다 하면 도움됨. 물론 꼭 그 틀에 맞춰서 써야 되는 건 아니지만, 어느 분야든 정석을 알고 다르게 쓰는 거랑 모르고 다르게 쓰는 거랑은 차이가 크자너.
아 정작 추천을 빼먹었네. 솔직히 나는 글 쓰는 태도에 관한 작법서는 거기서 거기라서 큰 도움 안 된다고 생각함.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가 실용적이라 추천함.(저번 달에 이만교 세 번째 작법서 나왔던데 그건 안 봐서 어떤지 모르겠음.) 유명하다면 유명한 책 중에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같은 책은 독갤에 요약글 있는데 그거 봐도 괜찮을 듯. 번역체나 비문 잡는 데는 <우리 글 바로 쓰기>, <글쓰기 비결 꼬리물기에 있다> 같은 매우 엄격한 책이 도움될 수 있음. 그렇게 빡빡한 기준 다 맞춰가며 쓰란 게 아니고, 위에 말했듯이 알고 그러는 거랑 모르고 그러는 거랑 다르니까.
서사 구조 다루는 책 중에는 밑 댓글이 추천한 <STORY> 아주 좋음.
어느책을 보든 다독 다작 다상량 세가지 이야기 할텐데... 좀더 실전적으로 알고 싶으면 시나리오 어떻게 쓸것인가 보셈
얘들아 고마워 너희들이 말해준거 다 읽어볼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