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 체험기인데 다른 에세이도 이런 스타일이긴 함.사소한 것에 관한 집착을 방대한 지식과 사유로 묘사하고 종종 생각할 거리도 던져주고...맥시멀리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이만한 게 없다
내 스타일은 아니란 걸 확신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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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좋아하면 DFW지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별 시시콜콜한 이야기 끌어다가 장광설 늘어놓는 타입이라 호불호는 갈림
엌
멜빌에 비하면 어린아이가 칭얼거리는 느낌이랄까? (웃음)
그분 혹시 영문학 및 철학 수석 졸업한 초엘리트신지? (웃음)
??:포경선이 내 예일대이자 하버드대였으므로...
아스퍼거 아니냐
어느 칼럼에선가 약간 자폐증 증상이 약간 없지 않았다는 글도 본 것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