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에서 논하는 객관식 문제는 

문학의 핵심 기능 근저에도 못갔다고 본다.

객관식 문제라봐야 기법이나 내용이해 이런거 묻겠지.

그딴거 인문학으로서 문학의 중추가 아님.

그런분야에 치우쳐지면 문학에 대한 인식이 왜곡된다고 봄.

예술은 정서적 문제이고, 제3자입장에서 객관적이 될수 있느냐..

많은 사람의 입장에서 통하는 부분도 있지만 

오직 소수 사람한테만 통하는 부분도 있음.

객관식 시험 위주로 가르치는 것 자체가 넌센스.

그니까 전국민 문학 배워서 시험 치고 나면 치워버리는 딱 시험용 문학으로 전락했지.

인문학이 제무덤 스스로 판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