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용의자x의 헌신, 편지 만 그럭저럭 재미있었고
전뇌,레몬, 옛날에 내가죽은집, 동급생, 붉은손가락, 수상한사람들, 범인없는 살인의밤 등
그래도 어느정도 많이읽었는데
재미있는건 진짜 10작품내면 1작품 정도인데 왜케 빨리는거임? ㅋㅋ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 ㅋㅋ
히가시노 게이고는 딱 중,고딩 수준에서 재미있어할 정도인데
왜케 빨리는거지 ㅋㅋ
진짜 읽다가 하루만 쉬면, 다신 안펼쳐보게 되는 조루 흡입력인데 ㅋㅋㅋ
난 진짜
용의자x의 헌신, 편지 만 그럭저럭 재미있었고
전뇌,레몬, 옛날에 내가죽은집, 동급생, 붉은손가락, 수상한사람들, 범인없는 살인의밤 등
그래도 어느정도 많이읽었는데
재미있는건 진짜 10작품내면 1작품 정도인데 왜케 빨리는거임? ㅋㅋ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 ㅋㅋ
히가시노 게이고는 딱 중,고딩 수준에서 재미있어할 정도인데
왜케 빨리는거지 ㅋㅋ
진짜 읽다가 하루만 쉬면, 다신 안펼쳐보게 되는 조루 흡입력인데 ㅋㅋㅋ
한국 만신처럼 공장에서 아재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로 찍어내거든요
그냥 아무 생각안하고 읽기 좋음.
킬링타임
그냥 뭐 하다 잠깐씩 읽어도 무방할 정도로 가벼워서 읽음. 근데 편지는 첫장면부터 별로네
잘 읽히고 재미도 어느 정도 평타는 침
평가 좋은 책들도 개인적으로 진짜 조올라 재미없게 읽어서 와닿지는 않는데 작가가 다작하는데도 전부 상품성있게 글을 씀. 그니깐 이 사람 소설 보고 한번 반한 사람은 계속 구매할수밖에 없게끔 꾸준하게 퀄리티를 유지하는 글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