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만화로 된 자유론, 군주론, 방법서설 +@ 등을 읽음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자유론을 중딩 때 제대로 된 책으로 읽음 이원복 만화 철학의 세계 읽고 대충 철학사 흐름 파악함 고딩 때는 여러가지 피상적으로만 접하다가 대학와서 니체, 비트겐슈타인 관련 책을 한 동안 쌓아놓고 읽었음 굵직한 철학 사상가들 주장은 어느정도 이해하겠는데 헤겔만 뭔소리 하는 건지 모르겠음
전공이 뭐임?? 배고픈 소크라테스함???
경제학임
누가 말했듯이 이제 철학은 세분화되서 여러 학문으로 나눠졌는데 거기서 가장 솔직하게 인간 마음 다루는 게 경제학이라고 생각했음
글쿠먼 대단하다야 난 이관데 그냥 철학자들 한문장정도로 밖에 모름. 플라톤은 절대주의고 딱 이정도. 철학잘하는 애들 멋있더라.
어떤 철학자 젤 좋아함? 그나저나 헤겔이 또
제일 많이 읽은 건 니체 공감되는 건 비트겐슈타인 가장 영향 많이 받은 책은 자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