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만화로 된 자유론, 군주론, 방법서설 +@ 등을 읽음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자유론을 중딩 때 제대로 된 책으로 읽음
이원복 만화 철학의 세계 읽고 대충 철학사 흐름 파악함
고딩 때는 여러가지 피상적으로만 접하다가
대학와서 니체, 비트겐슈타인 관련 책을 한 동안 쌓아놓고 읽었음

굵직한 철학 사상가들 주장은 어느정도 이해하겠는데 헤겔만 뭔소리 하는 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