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김치소설? 무조건 쓰레기라고 이악물고 깠는데
지금은 그래도 알고 까는 느낌이라서 좋음. 젊작상 사태때 보면 읽지도 않고 까는 병신들은 여전히 남아있긴 한데
그래도 예전보다 병신비율은 더 줄어서 좋다
지금 독갤하는 애들이 2,3년 전에 있었으면 김치문학도 칭찬 많이 들었을텐데
서러워서 새벽에 뻘글써본다... 지워도 됨ㅜ
예전에는 김치소설? 무조건 쓰레기라고 이악물고 깠는데
지금은 그래도 알고 까는 느낌이라서 좋음. 젊작상 사태때 보면 읽지도 않고 까는 병신들은 여전히 남아있긴 한데
그래도 예전보다 병신비율은 더 줄어서 좋다
지금 독갤하는 애들이 2,3년 전에 있었으면 김치문학도 칭찬 많이 들었을텐데
서러워서 새벽에 뻘글써본다... 지워도 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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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창과 나오긴 했음ㅋㅋㅋ 지금은 앰생백수ㅜ
등단 화이팅이에유
등단은 모르겠다ㅋㅋㅋ 지금은 마음 접어서... 그래도 책은 꾸준히 사랑할듯
좋아!
ㅇㅈ 당장 작년만 해도 겉절이 문학은 거의 언급되지도 않고 이유도 없이 욕만 먹었는데, 올해 젊작 붐 이후로 여론이 많이 바뀐 것 같어. 그만큼 겉절이 많이 읽은 사람들도 유입되고
그런 역사가 있었다니.
이유없이 욕하면 무조건 념글갔음
ㅋㅋ 나도 다짜고짜 욕한걸로 몇번 념글 가서 할 말이 없다... 그래도 젊작 이후론 다들 예시를 들어가며 까니까 한결 나아진듯
겉절이붐 왔으니 비문학붐도 올 때가 됐는데
하지만 결국 까는 거에서 안 벗어난건 슬프네
난 "한국문학"이 싫은 게 아니라 "한국문단"이 싫다. 김치 문학도 찾아보면 재밌는 숨격진 옥석들이 꽤 있다고 본다.
무작정 겉절이 까는 애들이 젤 한심함 자학을 스포츠로 여기는 사람 보는 것 같음
어차피 깔거면 안읽고 까는 게 시간낭비 안하고 현명한거 아닌가
우주명작들이 널려있는데 뭐하러 김치문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