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뭐 과학입문서(코스모스나 정재승과학콘서트나 그런것들)
이것저것 추천받거나 베스트셀러에 있어서 읽어봤던 것중에선 거의 모든것의 역사 젤 좋아했음 정확히는 과학사 책이지만..
빌브라이슨는 이야기를 참 재밌게 잘 풀어서 좋아
1달 정도 이과갈까 망설이게해줬던 책
물론 결과는
어릴 때 뭐 과학입문서(코스모스나 정재승과학콘서트나 그런것들)
이것저것 추천받거나 베스트셀러에 있어서 읽어봤던 것중에선 거의 모든것의 역사 젤 좋아했음 정확히는 과학사 책이지만..
빌브라이슨는 이야기를 참 재밌게 잘 풀어서 좋아
1달 정도 이과갈까 망설이게해줬던 책
물론 결과는
어떤게 좋았는지 자세하게말해둘수있어? 코스모스를 인생책으로 읽어서 이것도 궁금해서. 과학사 책 특히 좋아해
일단은 대중교양서라 만일 깊이있는 내용을 원한다면 비추고요. 과학 주요발견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어가는 형식으로 광범위하게 다루는데(스타트는 빅뱅), 개념설명이 친절할 뿐더러 흥미유도를 잘함. 그리고 그걸 발견한 학자들 얘기들도 풍부하게들려줌. 작가의 글담이 위트있어서 죽죽 잘읽혀. 코스모스가 주는 감동과는 결이 좀 다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