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필론의돼지처럼 당시 시대상황때문에 단행본에 못나가다가 나온 단편도 실려있는데작가후기 마지막에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나는 이런 것 보다 지하검열이 더 두렵다'는 식으로 언급한 바 있음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