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지는 것 묘사

해뜨는 것 묘사

가까운 바다와 먼 바다 묘사

나무가 해 받는 거 묘사


이런거 레파토리가 엄청 다양한 듯


김훈 책만 8권 정도 읽어봤는데


자연에 대한 이해력이 높은듯


순수 이 묘사 부분만 치면

<내 젊은 날의 숲>이 가장 최고봉인듯

더 직접적인 걸 원하면

<자전거 여행>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