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토마스 만 급 땡기네 이상하게 항상 끌리는 그 새끼.... 얼마 전에 마의 산 표지보니 또 읽고 싶어진 새끼..... 단편부터 말년 장편까지 쭉 달려보고 싶은 새끼..... 씨바 요셉과 그 형제들 언제 읽냐고!
ㄹㅇ ㅋㅋ
파우스트 박사 재독 ㄱ 솔직히 1권 25장의 악마-레버퀸 대화장면은 지린다고..
하아 제가 열린 마의 산 사서 재독할 생각은 있지만 파우스트 박사는 다신 안보고 싶어요지만 쿤데라의 영업에 낚여서 또 집어들지 누가 알아 ㅋ
언제까지 노잼 독문학을 빨 생각이지? 개꿀잼 체코 문학 병사 슈베이크 원서 독파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