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토마스 만 급 땡기네

이상하게 항상 끌리는 그 새끼.... 얼마 전에 마의 산 표지보니 또 읽고 싶어진 새끼..... 단편부터 말년 장편까지 쭉 달려보고 싶은 새끼.....

씨바 요셉과 그 형제들 언제 읽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