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없다 ㅅㅂ 그래도 6월이 아예 책 안 읽은 거라면 7월은 찔끔씩이라도 읽어서 다행이네 후 아이스킐로스 비극 하나, 소설 한 장 정도, 시집들 절반 씩은 끝낼 듯 ㅋ 예이츠를 제일 열심히 보고 있는데 양이 많아서 안 줄어듦 엌ㅋㅋㅋㅋ 행복하다 예이츠 시가 이렇게 많다니! 아무리봐고 예이츠 전집 활자 색을 초록색으로 한 건 신의 한 수야 누가봐도 이니스프리 같잖어
광장 초반부에 나오는 시가 예이츠의「Down by the sally garden」패러디라던데.
뭔가 데자뷰가 드는 걸
아아ㅡ 책을 읽는 꿈을 꾸고 있는거야
완장 이틀 압수 땅땅!
7월은 뭔가 바쁜 달인듯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