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세번째 인생만화인 플라네테스(첫번째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두번째는 붓다)
플라네테스의 주제는 우주속의 인간, 그리고 인간이 그 우주속에서도 서로 사랑하는 것만은 그만둘수 없다는 것이 주제라고 생각한다.
최고의 명장면은 책을 읽은 사람이면 모두가 공감할 "사랑하는 것만큼은 멈출 수 없었습니다." 겠지만 그 장면말고도 무수한 명장면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대표적으로 과학에 모든 것을 바친 록 스미스와 그렇게 되지 못하고 숨어버린 전 과학자였던 신부와의 대화 그리고 우주 전쟁을 막기 위해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브리등을 막기 위해 나섰지만 실패한 피이 카마이클이 다시 데브리 청소를 하게 되는 과정등 읽어본 사람이면 공감할 명장면이 많다.
그리고 만화에서 조금 발암이지만 거창하게 말해서 휴머니즘 다르게 말하면 사람 사이에 사랑을 상징하는 타나베가 우주에 눈이먼 타치마키를 변화시키는 과정 또한 명작면중 하나였다.
플라네테스의 주제는 우주속의 인간, 그리고 인간이 그 우주속에서도 서로 사랑하는 것만은 그만둘수 없다는 것이 주제라고 생각한다.
최고의 명장면은 책을 읽은 사람이면 모두가 공감할 "사랑하는 것만큼은 멈출 수 없었습니다." 겠지만 그 장면말고도 무수한 명장면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대표적으로 과학에 모든 것을 바친 록 스미스와 그렇게 되지 못하고 숨어버린 전 과학자였던 신부와의 대화 그리고 우주 전쟁을 막기 위해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브리등을 막기 위해 나섰지만 실패한 피이 카마이클이 다시 데브리 청소를 하게 되는 과정등 읽어본 사람이면 공감할 명장면이 많다.
그리고 만화에서 조금 발암이지만 거창하게 말해서 휴머니즘 다르게 말하면 사람 사이에 사랑을 상징하는 타나베가 우주에 눈이먼 타치마키를 변화시키는 과정 또한 명작면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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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짜리 그런데 생각만큼 스케일 안큼 그리고 의외로 호불호 갈리더라 만들어진 휴머니즘 같은 느낌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나도 플라네테스 띵작이라 생각하는데 4권밖에 안되는 분량에 너무 많은걸 쑤셔넣어서 그런건지 주제가 좀 따로따로 논다는 느낌을 받았음. 그리고 배경은 하드 sf 인데 신기하게도 내용은 종교나 사랑이나 다른 인간 내면적 요소를 다뤄서 좀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