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책들 보면 역자는 동일한데 출판사랑 겉표지만 다르고 내용은 아예 똑같더라고 변역자가 다른 출판사하고 재계약한건가? 아니면 리커버판 출판하면서 출판사끼리 권리를 사고판건가? 이런 책들 보면 높은확률로 개정 전판이 알라딘에서 싼값에 굴러다니더라 확인해보면 개정 전판은 알라딘 매입불가뜨고
출판사 옮겨서 재간한 거
ㅇㅎ 그럼 재간한 책의 권리는 번역자가 들고있는건가? 출판권을 출판사끼리 거래한걸까
기존 출판사하고 계약 종료됐으니 옮긴 거겠지 머
이런경우 많은데 - dc App
케이스야 다양하겠지만 저런 건 주로 해외 출판사랑 국내 출판사 사이에서 맺은 판권 계약이 만료된 걸 거야. 판권을 새로 산 출판사가 표지도 바꾸고 내용 개정도 좀 하고 그러는 거. 굳이 번역을 다시 할 필요가 없으니 기존 번역가하고 계약을 맺었을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