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소름이 돋음
근데 내가 꼭 추리소설만 고집하는건
아닌데 히가시노게이고 책만 읽게되는게
문제같다.
이 작가가 다작을 하는편이라 좀 호불호가
갈리는데 (별로인 작품들도 많음)
특유의 필체? 필력? 이라고 해야하나
번역가가 번역 잘해준건진 몰라도
정말 읽기편함
예전에 게이고말고 다른 일본작가
추리소설 본적있는데 30쪽 읽다 말아서..
기시유스케? 검은집?
그런책은 나같이 편독하는 사람한테
괜찮을까?
장르안따지는데
되도록 마지막에 반전있는 책들이 좋음
미스테리를 풀어가거나 하는책들
악의 지림
히가시노 게이고에 대해서는, 과거 아이작 아시모프에 대해 나왔던 이야기와 같은 말로 평가가 가능합니다 - "그 정도로 많이 쓰면, 적어도 몇은 걸작이 나올 수밖에 없다."
악의는 레알 씹 갓띵작 인정 ㅇㅇ
읽다 만 책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