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 디스토피아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식상해짐
원조중의 원조맛집인데 조미료없어서 밍밍한 맛집느낌
위건 부두로 가는 길 - 르포의 정수라는데 솔직히 읽어봐도 모가 대단한건지 잘 모르겠음
내공이 부족하니 좋은 글을 봐도 모르는거 아닐까
카탈로니아 찬가 - 지루함 + 스페인내전사 잘 모르면 이해하기 힘듬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 - 읽고있으면 내가 비참해져서 계속 읽기 힘듬.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해석과 비유가 가능한 동물농장이 최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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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칙칙해서 시러요
1984 조미료 없는 맛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