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건지 나쁜건진 모르겠음

그냥 초등학생때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한 50쪽인가
읽었을때 도저히 내 머리로는 이 소설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힘들었음

그 후로 서양쪽 책을 아에 안읽은건 아닌데
찰리의초콜릿공장이나
베르나르베르베르의 개미 같은거 읽어봤을때

내가 내린결론은 번역이 되있어서
원문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서양쪽 책은 장면묘사나 상황설명등의
필력이 매우 달린다 였음.

그래서 일본책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