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 무슨 신비주의 사상에 심취했었나 보네. 나 신비주의 알러지 있는데

2차 대전 후면 선불교나 뉴에이지 같은 게 유행하던 시절이었던가?

차라리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이 나았음 

다른 거 혹시 추천 해줄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