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는 완벽하고 실수가 없는 인간이었다 카이사르의 연설은 키케로의 것보다 훨씬 격조가 있었다 카이사르의 군사적 재능은 비교할 이가 없었다 카이사르의 사소한 부주의가 원로원 의원들의 질투를 부른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너무 당당해서 자기가 썻다고는 상상도 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시오노 나나미가 좋아하겠네
카이사르는 확실히 자존감 쩌는듯 ㅋㅋㅋ - dc App
그 책 자체가 카이사르의 자기피알용 선전팜플렛인데 멀 더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