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는 완벽하고 실수가 없는 인간이었다
카이사르의 연설은 키케로의 것보다 훨씬 격조가 있었다
카이사르의 군사적 재능은 비교할 이가 없었다
카이사르의 사소한 부주의가 원로원 의원들의 질투를 부른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너무 당당해서 자기가 썻다고는 상상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