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살면서 드문드문 본바로는 시의 대부분은 사랑시고 그다음 교과서에 나오는 육이오시절시 한자시 동시 자연풍경을 표현한 시임.
근데 다 공감이 안됨.
사랑해본적없는 모쏠 힙찔이 아싸고 어릴적부터 자연풍경에 감명을 느끼지못해서 식물에대한 화자의 감정에 공감하기가 힘듦.새벽감성에 젖지를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