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시찾 민음사판 1~8권 완독. 문장력이 좋았다. 묘사가 거의 그림을 그리듯 했다. 다만 확실히 귀족 가문 얘기는 좀 지루했다.
이건 감상문도 따로 남겼지만 재미있다. 한 마을의 변천을 여러 인물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일대기라고 할 수 있다.
천안문 항쟁 학생 주도자 중 하나였던 왕단이 쓴 중국현대사 책. 공산당 정권에 대한 비판 의식이 분명하다.
둘 다 주식에 관한 책. 피터 린치 책은 이제 꽤 오래 되었긴 하지만 아직도 기본서로는 요긴한 것 같다.
최인훈 소설. 광장을 뺀 나머지 두 작품은 조금 난해하다. 그래도 재밌었다.
이건 연애론, 결혼론에 대한 사회학 서적... 이라기엔 좀 가벼운 내용. 사서 읽을 만큼은 아닌 것 같았다.
역시 따로 감상문은 남겼지만 인간은 참 잔인하고, 순진하고 착한 인간을 어떻게 괴물로 만들 수 있는지 잘 보여준 소설이었다.
'야마노우치 고야'란 소녀의 12~16세에 이르기까지의 성장담을 담은 소설. 매력적이고 개성 있는 등장인물들이 나와 흥미있었다.
- dc official App
왕단 추!!!
하루에 몇시간씩 읽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