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다른사람들이 말하는 우울감이나 허무함
그런건 못 느끼겠고
작가가 자살했다는 사실만 빼놓고 보면
그냥 중2병이 쓴 자서전 느낌나는데 내가 잘못읽고있는거임??
같이 본 친구는 명작이라고 개좋아하던데....난 머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