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읽은 논문은 아까 낮에 한 독붕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논문임.
논문 결론은,
1. 셰익스피어는 자신의 작품 속에 다양한 언어유희를 깔아놓았다.
2. 이를 번역한 번역가(김재남, 신정옥, 최종철(민음사))들의 결과물을 살펴보았지만, 연대별 번역가별로 어떤 뚜렷한 특징은 나타나지 않았다.
3. 대부분 번역가들은 언어유희를 살리는 번역보단, 가독성에 중점을 두어 독자가 이해하기 무리없는 번역을 선호하였다.
4. 무슨 판본이든간에 번역이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다.
내가 내린 결론: 그냥 출판사별로 미리보기 한 후에, 자신에게 맞는 번역본으로 읽자. ^ㅅ^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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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를 읽읍시다!!
셰익스피어는 진짜 그래야하나봐,,,ㅠㅅㅠ - dc App
짤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