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문학계에서 퀴어 소재가 나온건 참신하고 인정할 만한데
문체부터 서사를 풀어내는 솜씨나 흡입력이 아... 그냥 뭔가 좀 인터넷 소설같은 느낌도 나고 한숨 나왔음...
근데 이게 또 상을 받았다고 하니까 내가 이상한건가 싶음
우리나라 문학계에서 퀴어 소재가 나온건 참신하고 인정할 만한데
문체부터 서사를 풀어내는 솜씨나 흡입력이 아... 그냥 뭔가 좀 인터넷 소설같은 느낌도 나고 한숨 나왔음...
근데 이게 또 상을 받았다고 하니까 내가 이상한건가 싶음
기억했다가 50년 뒤에 살아남으면 그 때 읽으면 됨. 그정도 시간 못이기면 볼 필요 없고.
자가복제가 일단 너무 심해서 ㅋㅋㅋ 첫 작품 다음 작품 다음 작품 읽으면서 결국 손 뗌. 문장도 확실히 기성 작가에 비해 약하고. 박상영은 유머러스한 문체라서 가독성이라도 있었는데 좀 질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