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에 그런 문고본 출간이 흔했지. 수지타산이 안맞으니까 다 망한거임 ㅇㅇ
안팔리니까 이렇게라도 이윤남겨야지.. 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처라리 둘다 만들면 좋은데
페이퍼백 말하는거면 동의인데 갱지여도 10달러 넘어가는것도 있더라구
그게 그거 아니었음? 다른건지 첨 알앗네
인테리어용으로 많이사서그럼
펭귄 마카롱 에디션 정도로만 나오면 좋을 텐데
책 없어서 어떤지 모르겟당
범우문고
여기 책 퀄리티 괜찮음? 번역이나 오탈자나
나도 똑같이 생각함, 쓸모도 없이 인테리어용이야
페이퍼백은 한번 읽으면 버려야되는데
존나 가벼운 건 좋은데, 내구성은 떨어지긴 함. 원서 하나는 종이 뜯어지고, 하나도 뜯어질라카네. 그런데 엄청 가벼운 건 큰 이점임.
70~80년대에 그런 문고본 출간이 흔했지. 수지타산이 안맞으니까 다 망한거임 ㅇㅇ
안팔리니까 이렇게라도 이윤남겨야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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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처라리 둘다 만들면 좋은데
페이퍼백 말하는거면 동의인데 갱지여도 10달러 넘어가는것도 있더라구
그게 그거 아니었음? 다른건지 첨 알앗네
인테리어용으로 많이사서그럼
펭귄 마카롱 에디션 정도로만 나오면 좋을 텐데
책 없어서 어떤지 모르겟당
범우문고
여기 책 퀄리티 괜찮음? 번역이나 오탈자나
나도 똑같이 생각함, 쓸모도 없이 인테리어용이야
페이퍼백은 한번 읽으면 버려야되는데
존나 가벼운 건 좋은데, 내구성은 떨어지긴 함. 원서 하나는 종이 뜯어지고, 하나도 뜯어질라카네. 그런데 엄청 가벼운 건 큰 이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