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문제점 중에 학연,지연,혈연에 관한 소설 없나 
영화 내부자들처럼 막 스케일 크고 부패한 사회를 한사람이 바꾸는 그런 내용말고
흔히,중산층 뿐만 아니라 빈곤층에서도 인맥을 이용해 낙하산이라든지 
텃세를 부리는거에 관한건데 
주인공은 호밀밭의 파수꾼처럼 세상에 비관적이고 
결국 나중엔  자신도 같은 처지고 이기심으로 순응해나가는 비관적 결말로 비슷한 소설없음?
좀 유치하겟지만 멋진 신세계,1984보면서 비극적인 소설이 취향이 되버렷다 ㅋㅋ 

해외선 이런 류의 소설이 잇는데 한국에선 난쏘공밖에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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