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중고도 급이잇는데 최상은 완전 ㅅㅐ책인데 상은 사용감잇어서 좀 그렇더라 간혹 밑줄도 그어져있고 중고는 소장하기엔 내 것이 아니란 느낌이 들긴 함
나도 옷은 참겠는데 책을 못참겠더라. 일단 사고 봐야돼.
시바 읽을 것도 많은데...안 읽고 예스24 눈팅하는 낙으로 살고 시바
책 사는 재미가 쏠쏠하지 난 중고책은 안사고 새 책 사서 별로면 한 번 읽고 팔아버림
나는 갤러들처럼 다독은 못해서 새 책 사고 중고로 팔지도 않어. 그래서 예전부터 서점 들어가면 재밋어보이는 책 충동적으로 한두권씩 사오는 이상한 버릇이 들었어 ㅋㅋ
나도 거의 사서읽어. 예전엔 빌려읽다가 주변에 도서관없는데로 오니까 사게되더라. 한두권씩 사 읽는 재미가 있음.
난 안 가려 다 좋음
책은 사면 버리기 힘들어서 살때 정말로 신중해야 함을 느낌. 그래서 나는 왠만하면 도서관에 먼저 읽고 소장하고 싶은 책만 사는 편.
좋은 책이라 생각해서 사도 두 번 읽게되는 경우는 적어서 요즘은 빌려만 보고 있어. 밑줄 그어져 있는 것만 아니면 오래되든 더럽든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중고가 싸다면 중고로 사려고 했었어
전자책을 쓰다보니 거의다 사서보게된당..그래도 종이책보단 싸니까
주로 새책 사 이것도 수집병인가봐 ㅋㅋㅋ
근데 중고도 급이잇는데 최상은 완전 ㅅㅐ책인데 상은 사용감잇어서 좀 그렇더라 간혹 밑줄도 그어져있고 중고는 소장하기엔 내 것이 아니란 느낌이 들긴 함
나도 옷은 참겠는데 책을 못참겠더라. 일단 사고 봐야돼.
시바 읽을 것도 많은데...안 읽고 예스24 눈팅하는 낙으로 살고 시바
책 사는 재미가 쏠쏠하지 난 중고책은 안사고 새 책 사서 별로면 한 번 읽고 팔아버림
나는 갤러들처럼 다독은 못해서 새 책 사고 중고로 팔지도 않어. 그래서 예전부터 서점 들어가면 재밋어보이는 책 충동적으로 한두권씩 사오는 이상한 버릇이 들었어 ㅋㅋ
나도 거의 사서읽어. 예전엔 빌려읽다가 주변에 도서관없는데로 오니까 사게되더라. 한두권씩 사 읽는 재미가 있음.
난 안 가려 다 좋음
책은 사면 버리기 힘들어서 살때 정말로 신중해야 함을 느낌. 그래서 나는 왠만하면 도서관에 먼저 읽고 소장하고 싶은 책만 사는 편.
좋은 책이라 생각해서 사도 두 번 읽게되는 경우는 적어서 요즘은 빌려만 보고 있어. 밑줄 그어져 있는 것만 아니면 오래되든 더럽든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중고가 싸다면 중고로 사려고 했었어
전자책을 쓰다보니 거의다 사서보게된당..그래도 종이책보단 싸니까
주로 새책 사 이것도 수집병인가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