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주관적인건지 아니면 객관적인 어떤 기준이 있긴 한건지.

칸트는 이런 걸 두고 "je ne sais quoi" 라고 말했다는데. 직역하자면 "그것이 무엇인지 나는 모르겠다" 다시 말하면 아름다움에 관해서 우리가 아름답다거나 추하게 여기는 대상과 관련하여, 말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객관적인 무엇인가가 있기는 하다라고.

호메로스나 셱스피어가 그렇게 추앙받는 걸 보면 뭔가 기준이 있긴한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