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미건조한 부부 관계 타파를 원했던 부인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사서 남편에게 소설 속 부부관계를 요청했고 남편은 거절한다.
아내는 부부관계에 소홀한 남편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아내의 이혼 청구를 받아들인다.
그냥 왠 정신나간 애가 여친 자랑하길래 생각나서 올려봤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2111314293221222&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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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와이프가 부부관계 타파를 원한다며 xGGo에 비드를 박은채로 ㄸ ㅗ ㅇ 을 참으라는데, 그냥 이혼해야지 ㅋㅋㅋㅋ
농담삼아 던진 어그로에 유부어도 물려 올라오네. 뭐가 얼마나 좆같이 잘못된 글이길래 딴 글까지 파서 조리돌림이야.
그냥 저게 생각났고, 내 글이 적절하지 않다면 완장이 글 내리던 어쩌던 하겠지.
누가 봐도 저격인데 완장한테 턴 돌리네ㅋㅋ 사실 저격 자체는 솔직히 신경안씀. 굳이 언급한 김에 그냥 어디가 그렇게 좆같았는지나 말해주면 안될까?
그런거 없어, 소중한 사랑 잘 이어가라. 결혼하면 많이 달라질테니.
아줌마들의 라노벨이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