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 뇌과학적이나 심리적 생물학적으로 해석한 책은 없나요 왜 저는 또 지갑을 잃어버렸을까요...
댓글 7
주의집중력 부족이죠..정말 심하면 해마쪽 문제겠지만 작업기억력 때문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익명(175.208)2017-08-10 01:22
물론 의학적으로 큰 문제는 아니겠지만 건망증 관련해서 찾아보시면 될 듯 합니다
익명(175.208)2017-08-10 01:23
뇌 과학 책을 읽어라...
익명(39.115)2017-08-10 10:00
라마찬드라, 우리 뇌는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 에 의하면 시각 정보는 시신경 -> 뇌뒤편 시각정보 해석 뇌 -> 전두엽 -> 감정중추 순서로 정보가 올라가는데, 계단에서 자빠져서, 장님됐다는 사람들은 (눈은 멀쩡) 시각정보 해석 하는 뇌가 망가진거고.
익명(39.115)2017-08-10 10:02
물건을 자꾸 잊어버리는 건,, 시신경 까진 문제가 없는데.. 시각정보 해석 부분-> 전두엽으로 올라가는 기능의 스파크.. 전기 효율이 떨어진다고 보면 된다.. 정보처리력이 떨어짐... 이 모든 과정에서 문제가 있으면 .. 심지어 감정중추가 훼손된 사람은 지 자식을 봐도, 지 자식을 볼때 드는 감정이 없어지니까, 지 자식 아니라고 생각한다..
익명(39.115)2017-08-10 10:03
하루에 1.5 kg 의 뇌가 소비하는 열량이 성인 3 천 kcal 의 50~ 60% 1500 kcl~ 1800 kcl 인데... 12 만 볼트의 전류가 계속 흐름 .. 뇌의 전류 총량의 법칙.. 근데 일부 기능이 꺼져버린 사람 (자폐)는 남은 볼티지가 딴데를 자꾸 건드려서 ㄹㅇ 천재들이 나옴.. 그게 서번트 증후군... 단, 자폐가 개선되서, 꺼져버린 뇌의 기능을 살린다면 (소통기능) 천재 기질은 눈녹듯 사라짐.. 볼티지가 안가니까..
익명(39.115)2017-08-10 10:05
뭔가를 배울려면 muscle memory 라고,, 근육이 기억하게 존나 같은 훈련을 반복시키는데... 실은 뇌의 빠른 경로를 뚫는 과정이고, 건망증도 어딘가 막혀있기 때문에 인위적인 훈련을 통해 회로를 뚫어줘야 함. 안그럼 막힌채로 살던가...
주의집중력 부족이죠..정말 심하면 해마쪽 문제겠지만 작업기억력 때문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물론 의학적으로 큰 문제는 아니겠지만 건망증 관련해서 찾아보시면 될 듯 합니다
뇌 과학 책을 읽어라...
라마찬드라, 우리 뇌는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 에 의하면 시각 정보는 시신경 -> 뇌뒤편 시각정보 해석 뇌 -> 전두엽 -> 감정중추 순서로 정보가 올라가는데, 계단에서 자빠져서, 장님됐다는 사람들은 (눈은 멀쩡) 시각정보 해석 하는 뇌가 망가진거고.
물건을 자꾸 잊어버리는 건,, 시신경 까진 문제가 없는데.. 시각정보 해석 부분-> 전두엽으로 올라가는 기능의 스파크.. 전기 효율이 떨어진다고 보면 된다.. 정보처리력이 떨어짐... 이 모든 과정에서 문제가 있으면 .. 심지어 감정중추가 훼손된 사람은 지 자식을 봐도, 지 자식을 볼때 드는 감정이 없어지니까, 지 자식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루에 1.5 kg 의 뇌가 소비하는 열량이 성인 3 천 kcal 의 50~ 60% 1500 kcl~ 1800 kcl 인데... 12 만 볼트의 전류가 계속 흐름 .. 뇌의 전류 총량의 법칙.. 근데 일부 기능이 꺼져버린 사람 (자폐)는 남은 볼티지가 딴데를 자꾸 건드려서 ㄹㅇ 천재들이 나옴.. 그게 서번트 증후군... 단, 자폐가 개선되서, 꺼져버린 뇌의 기능을 살린다면 (소통기능) 천재 기질은 눈녹듯 사라짐.. 볼티지가 안가니까..
뭔가를 배울려면 muscle memory 라고,, 근육이 기억하게 존나 같은 훈련을 반복시키는데... 실은 뇌의 빠른 경로를 뚫는 과정이고, 건망증도 어딘가 막혀있기 때문에 인위적인 훈련을 통해 회로를 뚫어줘야 함. 안그럼 막힌채로 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