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진짜 개같이 쓰네. 웬만하면 작가도 아니고 학자니 그러려니 하는데 내가 살다살다 인용문 다섯 줄 짜리 읽다가 빡친다. 번역가가 번역을 못한 것도 아닌게 저자 글은 내용은 어려워도 문장 자체는 평이함.. 근데 버틀러 인용문은 무슨 다섯 줄짜릴 한 문장에 쓰면서 ~에 대한, ~의 ☜ 이런건 대체 몇 번이 나오는지;;; 그리고 왤캐 접속부사를 안 쓰는지 모르겠다 씨부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