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체호프 단편집이나 팔코너 읽고 결산하려고 했는데 못읽을 거 같아서 걍 하루 먼저 결산 때림ㅋ


1.사물들(조르주 페렉) : 4점


2.끝없는 살인(니시자와 야스히코) : 4점

-한줄평 : 추리소설인데 결말이 매우 찝찝...


3.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문열) : 4점


4.그 개와 같은 말(임현) : 4점


5.존재하지 않는 기사(이탈로 칼비노) : 4.5점


6.제5도살장(커트 보니것) : 4.5점


7.천룡팔부 1~10(김용) : 4.5점


8.스토너(존 윌리엄스) : 5점

-한줄평 : "(내 마음속) 7월의 도서"


9.아우라(카를로스 푸엔테스) : 3점

-한줄평 : 고딕 소설은 역시나 내 취향이 아니었을 뿐더러 결말도 우욱 씹...


원래 임꺽정 완독이 목표였는데 천룡팔부가 넘 재밌어서 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