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건 <동공 안에서>라는 단편인데 대충 주인공이 여자친구의 동공 안과 밖을 오가면서 자신의 12개의 분신이랑 계속 교체되는 이야기임.지금은 감정-이미지 철학으로 뇌절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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