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조르바는 좀 막산다 ㅎ ㅐ야하나? 너무 즉흥적이고 생각없이 지르고 보는 스타일? 같고
그 주인공 화자는 그래도 좀 배우고 생각도 하면서 사는거 같다고 느꼈는데
그래서 만약 누군가를 본받아야 한다면 내 생각엔 화자 닮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에선 궁극적으로 조르바가 더 가치 있다고 전제하고 쓰여진거 맞죠??????
한 1년 전에 읽은 책이라 좀 가물하긴한데 어디에 얽메이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고민 없이 사는건 조르바가 멋있긴 한데
진짜로 조르바처럼 살면 인생 ㅈ 될거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용
전 화자처럼 사는데 조르바처럼 살고 싶어졌어요. 생각이 너무 많은 성격을 떨쳐버리고 싶어서...조르바처럼 살면 ㅈ될 것 같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네요. 조르바처럼 살면 아무리 ㅈ되어도 금세 극복할 것 같아서.
조르바처럼 살아도 운이 어느정도 따라줘야겠지....자기 스스로 타고난 운이 없으면 그렇게 살다간 앙심을 가진 누군가에게 당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