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9bcc427bd8377a16fb3dab004c86b6ff0802da79a4b18155445d345bcd4f7ca6f2a59bb51956c934f0e598acce262d0f880ad23c6f0795b319d768348


찌질한 사람한테는 호밀밭의 파수꾼, 지하생활자의 수기가 꿀잼이라던데^^


논리철학논고 두께보고 우워.. 적어도 최소 2만원이겠다 싶어서 안살려했는데 12000원? 밖에 안해서 덥석.



영화이야기 : 군함도 볼려다가 평이 안좋아서 택시운전사를 봤는데 잘봤습니다.

              옆에 여성분때문에 더 잘 봤습니다. 자기딴엔 친구한테 작게말한다고 말하시는 것 같던데. 숨을 너무 내뱉으시면서 말하는 스타일이 

              너무 야하게 들려서.. 집중이 안됬.. 마지막에 추격전씬이 있는데, 너무나 긴장?흥분? 하면서 보시는것인지... 

              옆에서 자꾸 ' 하아...하아...하악...하아..' 거리면서 하면서 봐서 ... 너무 신경쓰였습니다.

              결론은 여자 이뻤다구요.  제게 그런 경험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