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 사람한테는 호밀밭의 파수꾼, 지하생활자의 수기가 꿀잼이라던데^^
논리철학논고 두께보고 우워.. 적어도 최소 2만원이겠다 싶어서 안살려했는데 12000원? 밖에 안해서 덥석.
영화이야기 : 군함도 볼려다가 평이 안좋아서 택시운전사를 봤는데 잘봤습니다.
옆에 여성분때문에 더 잘 봤습니다. 자기딴엔 친구한테 작게말한다고 말하시는 것 같던데. 숨을 너무 내뱉으시면서 말하는 스타일이
너무 야하게 들려서.. 집중이 안됬.. 마지막에 추격전씬이 있는데, 너무나 긴장?흥분? 하면서 보시는것인지...
옆에서 자꾸 ' 하아...하아...하악...하아..' 거리면서 하면서 봐서 ... 너무 신경쓰였습니다.
결론은 여자 이뻤다구요. 제게 그런 경험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뵨태새끠
와 존나 참신한 영화후깈ㅋㅋㅋㅋ
핳아핳앟흐헣헣핳 안돼!!! 찧
군함도 재밌음. 강추함. 다만 실제 역사는 잠시 내려놓아야
보통 변태글보면 어그로라 느껴지거나 공감되는데 이건 레알 소름이네 ㅋㅋ
지하로부터의 수기 1부는 읽다가 넘기고 2부가 그렇게 꿀잼이니 뭐니 해서 봤는데 그렇게 재미있진 않더라.. 반전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