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강사가 어떤 자기계발서를 읽지 마라, 이거 쓰레기라고 폄하함


얼마 뒤 책 소개하는 대형 유튜브 체널에서 그 책을 영혼을 울리는 명작이라고 소개함


폄하한 그 강사는 해당 유튜브 채널 대표임.


회사랑 대표가 싸인이 안맞아서 벌어진 촌극


기사에 의하면 유튜브 홍보비는 300~400선이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