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틀 사이로 더듬이만 빼꼼 내밀고 있으면 귀여울줄 알았나 ㅅㅂ

요 2년동안 본것중 가장 컸다.

근데 지금 읽는 사토유야의 책도 만만찮게 미쳤다.

이러면서 애칭이 유야땅이라니. 남작가가.

크리스마스 테롤의 제목의 의미를 모르겠다.

섬 버전의 쓰르라미울적에 느낌이다.

살짝 포모 느낌인데 내 뇌도 포모가 되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