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지?아닌지?
언럭키 다다미 석장 반 세계일주같은 느낌인데?
중간중간의 스토리 전개는 좀 더 매끄러워서 좋았으나?지금보면 이해하기 힘들고?약간 [마음]에서 나온 이야기와 통하는 것 같기도?
아무튼 제일 좋았던 장면은?집청소 하는거와?장례식이랑 비교하던?장면이었습ㄴ다
언럭키 다다미 석장 반 세계일주같은 느낌인데?
중간중간의 스토리 전개는 좀 더 매끄러워서 좋았으나?지금보면 이해하기 힘들고?약간 [마음]에서 나온 이야기와 통하는 것 같기도?
아무튼 제일 좋았던 장면은?집청소 하는거와?장례식이랑 비교하던?장면이었습ㄴ다
와! 소세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