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써도 일본 라노벨 클리세보다 더 진부한 내용

단물 빠진 껌씹는 듯한 소설의 전개와 묘사들..
솔찍히 진짜 문학 잘쓰면 우리가 쓰는 용어부터 겉절이겠어?



책안읽는다 안읽는다 하는데 여전히 서점에 가면 사람들 앉아서 책읽고 사서 책읽고

다 하는데

한국 소설이 거기에 끼지 못할만큼


질적으로 밑으로 추락했다고 봐야지


오히려 라노벨같은류는 애들이라도 사다가 잘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