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번역체에 길들여진거 같아서 한국어 습득 좀 할려고
한국 소설 읽는데 재밌는게 별루 없네
그나마 괜찮게 읽었던 게
당신들의 천국
천명관 고래
심훈 상록수
은교
조정래 한강(난 이상하게 태백보다 이게 더 잼더라)
정글만리(조정래 욕먹더래도 그래도 어지간한 소설보단 잼게 쓰는건 인정해야 할듯)
박현욱 동정없는 세상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너무도 쓸쓸한 당신
사람의 아들
마당깊은 집
칼의 노래
요 정도...
이것도 막 졸라 재밌다 이런 수준은 몇개 안되고
대부분은 걍 그냥 저냥 그래도 끝까지 완독했다 이런 느낌...
진짜 잼난거 없을까
장르쪽으로 파야 하나...
토지, 혼불처럼 넘 장벽높은거 말고
좀 잘읽히는걸루 추천 좀
김영하, 김연수 책은 몇권 읽어봤는데
음... 내 취향은 아닌가보더라
은교 추
응교 봣음
황제를 위하여
ㄳ
동정없는 세상 개꿀잼 ㅋㅋ
박현욱 책도 그런데로 볼만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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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 정유정도 장르작가에 속하는구나
김승옥이 제일 잘 씀 - dc App
ㄳ 김승옥이 무진기행 쓰신 분이죠? 무진기행 내용은 취향 아니었지만, 문장은 감탄했었는데
한국어 맛깔나게 쓰는 김소진 단편선 ㅊㅊ - dc App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