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A라는 작가가 이탈리아어로 책을 씀

그리고 그걸 프랑스어로 다시 씀

그러고 나서 한국어 번역가가 프랑스어판을 베이스로

이탈리아어 판을 참고해가며 한국어판을 만듬

그럼 이건 중역으로 봐야하냐 아님 초역이냐